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천국

언제인가 브라질의 웨브싸이트에 우리 나라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찍은 수십장의 사진들이 《어느 나라 도시의 건물들같은가?》라는 물음과 함께 실린적이 있었다.

그후 웨브싸이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 일떠선 건물들이라는 해설글이 오르자 모든 가입자들이 《상상을 초월한다.》,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황홀하다.》고 하면서 저저마다 경탄을 표시하였다고 한다.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어엎은 우리 나라의 건축물들가운데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도 있다. 세상사람들을 더욱 놀래운것은 바로 이렇듯 훌륭한 건축물이 다름아닌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 인재교육의 원종장으로 운영되고있다는 점이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벗들은 이곳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기의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에 넘친 모습을 보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대표단 단장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 그 훌륭함을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세계적수준의 건축물이다. 다른 나라 정부기관청사도 아마 이렇듯 웅장하지 못할것이다. 이런 멋있는 건물을 통채로 아이들이 리용한다고 하니 믿어지지 않는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훌륭한 교육조건을 갖춘 궁전의 소조실들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자기의 재능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다. 이것이야말로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조선식사회주의와 황금만능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와의 차이이다. 조선은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된 나라, 아이들의 천국이다.》

수리아인민회의대표단 단장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방문을 통하여 김정은각하께서 후대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에 매우 큰 관심을 돌리고계신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황홀한 궁전에서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치는 우리 어린이들에 대한 부러움을 금치 못하였다.

뻬루근로자총련맹대표단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궁전을 돌아보니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행복하게 자라나는 조선의 학생소년들이야말로 나라의 왕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평범한 근로인민의 자식들이 취미와 소질에 따라 마음껏 배우며 나라의 역군으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고있는 이곳은 세계최고의 으뜸가는 학생소년궁전이다.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여기서 재능의 나래를 한껏 펴고싶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도 많은 나라 정부들이 아이들은 나라의 미래이며 그들에 대한 교육사업이 중요하다고 말들은 잘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처럼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같은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들을 일떠세우고 아이들이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정부가 관심을 돌리는 나라는 없다고 하면서 자본주의나라 사람들은 조선의 어린이들이 어떤 국가적혜택을 받고있는지 전혀 모르고있다, 미래사랑의 훌륭한 본보기는 조선에서 창조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국제사회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자기의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학생소년들의 모습에서,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인민적시책에서 조선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은 가정에서 한명의 아이를 키우자고 해도 숱한 품이 드는데 이렇게 많은 재간둥이들이 나라의 혜택속에서 자라나고있으니 정말 놀랍기만 하다, 믿기 어려운 이 현실은 후대들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주시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미래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고 말하였다.

꾸바근로자중앙대표단 단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미래관이 어려있는 기념비적창조물이다. 교육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이곳은 모든 면에서 흠잡을데없이 훌륭하다. 이 희한한 궁전에서 희망을 활짝 꽃피우며 나라의 기둥감, 유능한 인재들로 자라나고있는 행복에 넘친 학생소년들의 모습에서 조선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그렇다. 국제사회계가 한결같이 격찬하듯이 우리 어린이들은 이 세상 그 누구도 받아안을수 없는 만복을 다 누리고있는 행복동이들이다.

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없이 뜨거운 사랑과 보살피심속에 우리 조국의 미래는 더욱더 아름답게 꽃펴날것이다.

주체108(2019)년 2월 26일 로동신문

안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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