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겨레의 심금을 틀어잡은 절세위인의 신년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를 하시였다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살고있는 우리 재미동포들도 새해 2019년을 맞으며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를 커다란 흥분과 격정속에 받아안았습니다.

경애하는 그분께서는 이해 신년사를 참으로 이례적으로 진행하셨는데 그에 대해 지금 온 지구촌은 자기식대로 론거들을 들어가며 분석하느라 법석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조국인민들이 이룩한 눈부신 성과들에 대하여 총화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투쟁과업들을 제시해주시였으며 민족의 통일과 평화번영, 대외관계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천명하시여 온 겨레와 세인에게 커다란 희망과 기대를 안겨주셨습니다.

경애하는 그분께서 진행하신 신년사의 지대한 의미를 론한다는것이 저로서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지만 조선민족일원의 견지에서 자신이 받아안은 소감을 나름대로 소박하게나마 피력하고저 펜을 들었습니다. 

 

-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새해 신년사는 조국인민들에게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워주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지를 변함없이 지켜가시려는 그분의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라고 생각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는 주체102(2013)년부터 신년사를 하시였는데 모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청사 회의실에서 연탁에 서시여 진행하신줄로 압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남조선의 《국민일보》와 《머니투데이》, 《노컷뉴스》를 비롯한 많은 언론들이 전하듯이 《공화국기와 당기가 세워져있고 … 책으로 빽빽이 둘러싸인 아늑한 방》에서, 《뒤벽에는 글을 쓰시는 김일성주석님과 서류를 읽으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사진이 모셔져있는…집무실로 보이는 곳》에서 신년사를 하셨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걸어오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을 꿋꿋이 이어나가 공화국을 세계가 우러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그분의 의지가 강하게 비껴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지를 받들어 사회주의국가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의지는 신년사의 구절구절마다에도 뜨겁게 맥박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그분께서는 신년사에서 혁명의 년대기에 자랑찬 승리의 한페지를 새긴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에 대하여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국가의 자강력은 끊임없이 육성되고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고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고,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며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자고 하셨습니다. 신년사의 마감부분에서는 모두다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아가자고 힘있게 호소하셨습니다.

저는 경애하는 그분의 신년사를 보면서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주시던 김일성주석님의 영상이 어리여오고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토대를 다져주시려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던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존안이 뜨겁게 안겨와 격동되는 심경을 어찌할수 없었습니다.

조국인민들의 지향과 념원대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지를 드팀없이 받들어나갈 불변의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령도아래 공화국이 이해에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위대한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더 높이 떨쳐갈것이라는것을 저는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새해 신년사는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민족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안아오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석같은 의지의 과시라고 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는 신년사의 첫부분에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하여 마음을 같이한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새해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새해 2019년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온 민족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구호로 안겨주셨습니다.

경애하는 그분께서는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것은 확고부동한 의지라는데 대하여 피력하시고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하며 온 겨레가 북남관계개선의 덕을 실지로 볼수 있게 하기 위하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는 이 땅에 평화와 번영을 안아오고 민족의 통일을 실현할 절세위인의 투철한 의지의 응결체인것입니다. 

이것은 지난 한해를 통해 우리 겨레가 실천적으로 절감한 진리이며 과학입니다.

지난 주체107(2018)년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는 신년사를 하셨는데 여기에서 북남관계의 대전환을 위한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그분의 투철한 의지와 대용단에 떠받들려 지난 한해동안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였고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채택발표되는 전례없는 성과들이 이룩되였습니다. 그리고 북과 남의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대회에서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힘을 떨치고 예술인들이 평양과 서울을 오가며 민족적화해와 통일열기를 뜨겁게 고조시켰으며 철도, 도로, 산림, 보건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들이 추진되는 경이적인 현실도 펼쳐졌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북남관계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들은 신년사에서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가며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갈것을 뜨겁게 호소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뜨거운 민족애와 애국애족에 넘치는 의지를 떠나 생각할수 없습니다.

하기에 올해 8천만 온 겨레는 아니 전세계는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를 학수고대하며 기다렸습니다.

현실적으로 보아도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올해 신년사는 조국인민들뿐아니라 남녘과 해외의 우리 온 겨레와 세인의 한결같은 기다림속에 시작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것은 경애하는 그분의 신년사를 남조선의 《련합뉴스》, KBS 등 주요방송사들이 공화국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방영한것만 봐도 잘 알수 있습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이에 대하여 《아침부터 지상파방송에 온통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뿐》, 《아침부터 모든 뉴스가 속보로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를 동시에 쏟아내고 네이버에서는 신년사 관련기사가 1-3위를 차지하고있다.》, 《이제는 우리가 북의 신년사를 기다리는 세상이 되였구나.》라는 글들이 끊임없이 오르고 《통이 크고 대범한 김정은위원장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김정은위원장님의 진심이 돋보이는 신년사입니다.》, 《남북이 <한>반도평화의 주역이며 <한>반도의 주인이라고 평가하시였다.》와 같은 글들이 올라 통일을 이루실 절세의 위인에 대한 겨레의 매혹과 흠모의 정을 남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이 모든것은 지난 한해동안 분렬과 대결에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흐름을 화해와 협력에로 급전환시키시고 평화와 번영의 소중한 열매들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을 우러르며 그분의 드팀없는 통일의지, 애국애족의 대용단에 매혹을 금치 못해하던 남녘겨레가 새해를 맞으며 또다시 가지게 되는 열렬한 기대와 믿음, 확신의 반영입니다.

지난해와 더불어 이 한해도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북남관계발전과 민족의 통일위업수행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날것입니다.

저는 민족의 평화번영과 통일의 주인은 우리자신들이라는 투철한 견해를 지니고 삼천리강토에 하나된 통일강국을 일떠세우는데 자신의 모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다 바쳐나갈것을 맹세다지며 미흡한 글을 마감지으려 합니다.

재미동포학자 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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