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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은 새로운 류형의 혁명입니다.

2018-01-05   김충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카륜회의에서 조선혁명의 성격을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으로 규정하신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고싶어 물음을 제기한것같은데 이에 대해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19(1930)년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카륜에서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 지도간부회의를 소집하시고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력사적인 보고를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보고에서 당대 조선사회의 성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조선혁명을 사회주의혁명도 아니고 부르죠아혁명도 아닌 새로운 류형의 사회혁명인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으로 규정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의 성격을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이라고 규정하신것은 우리 나라에 조성된 계급관계와 우리 혁명앞에 제기된 과업으로부터 내신 결론이였습니다.

혁명의 성격은 매개 혁명단계에서의 혁명의 기본임무와 조성된 사회계급적 제관계에 의하여 규정됩니다.

조선민족이 수행해야 할 가장 절박한 혁명임무는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우리 인민을 얽어매놓고있는 봉건적관계를 청산하며 우리 나라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것이였습니다.

이로부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성격을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으로 규정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에는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지식인, 소자산계급과 량심적인 민족자본가와 종교인들까지 포함한 광범한 반제력량이 참가할수 있으며 이 혁명의 대상은 일제와 그와 결탁한 지주, 자본가, 친일파, 민족반역자들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시였습니다.

이것은 력사상 처음으로 식민지, 반식민지나라들에서 수행해야 할 혁명의 새로운 류형을 밝힌 위대한 발견이였습니다.

참으로 카륜회의에서 그 어떤 기성리론에 구애됨이 없이 조선혁명의 성격을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이라고 규정하신것은 비범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위대한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독창적인 리론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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