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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의 《인권》을 떠들고있는것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일환이다.

2017-12-25   박철만

남조선의 대구시에서 살고있는 연예인 양만걸선생이 왜 미국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이 있지도 않는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날조해내고 그것을 국제정치무대에서까지 문제시하는지 그 진의도 명백히 알고싶다고 하였는데 그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미국이 공화국의 《인권문제》라는것을 여론화하고 정치화하는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나라에는 《인권문제》라는것이 있을수 없습니다. 근로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고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는 사회에 무슨 인권문제라는것이 있겠습니까. 미국이나 남조선의 불순세력들이 그 무슨 《증거》라고 하는것은 다 공화국에서 죄를 짓고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이 저들의 죄행을 정당화하기 위해 꾸며낸 거짓말들입니다.

미국의 갖은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떡없이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이 땅우에 행복하고 부강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고있는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자들에게는 그것이 모략날조의 《증거》로 되고있는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에서 근로인민대중의 인권이 어떻게 참답게 보장되고있는가 하는것은 굳이 우리가 말하지 않아도 우리 나라에 와본 외국인들이 직접 제눈으로 보서 너무나도 잘 알고있습니다. 얼마전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돌아본 미국인들이나 유럽인들까지도 자기들이 듣던바와는 너무도 판이한 현실을 목격하고는 이 행성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인간복지사회, 지상천국이라고 격찬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상기시키는데 《인권문제》를 구실로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고 지어 군사적행동까지 서슴지 않는것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입니다. 《인권문제》를 구실로 미국이 침략과 략탈을 일삼고있다는것은 리비아나 이라크를 비롯한 중근동지역의 나라들에서 계속 늘어나고있는 피난민행렬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리울수 없듯이 미국이 제아무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매달려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의 너절하고 음흉한 목적을 똑바로 알고 그에 귀를 기울이지말아야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키기 위하여 《미일제국주의의 조선침략사》와 《조국통일정책》, 그리고 론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한 반공화국 <인권결의>의 불법무효성》과 연단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범죄적목적》 등 《우리 민족강당》홈페지에 있는 과목강의와 론문, 연단을 참고하실것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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