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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절세의 위인의 명언에 대하여

2017-11-06   백현철

daniel kim으로부터 요청받은 사탕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은 한마디로 말하여 총대의 귀중함을 통속적으로 표현한 참으로 귀중한 명언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다시말하여 군사와 국방공업을 떠나서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사회주의도 지킬수 없다는 깊은 뜻이 담긴 귀중한 명언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우선 조선로동당의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의 정당성이 밝혀져있습니다.

총대를 중시해야 사상중시도 확고히 견지할수 있고 경제강국도 건설할수 있으며 우리 인민에게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도 마련해줄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총대중시사상의 정당성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또한 국방공업발전을 우선시할데 대한 우리 당의 경제건설로선의 기본방향이 밝혀져있습니다.

우리 시대, 우리 혁명에서는 군사가 첫째이고 국방공업이 선차이며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은 우리 당의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핵심입니다.

사탕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으면 살수 없다는것은 오늘 우리 나라의 현실을 통해 그 진리성과 정당성이 확증되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의 강경고립압살의 도수는 날을 따라 더욱 높아만 가고있습니다.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힘의 정책,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제압분쇄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확고히 담보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과시하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어왔기때문입니다.

정의의 총대로 자기를 지켜 남의 노예가 되지 않은 인민은 어느때에 가서라도 사탕알을 생산할수 있지만 총알이 없어 남에게 먹히운 인민은 현대판노예로 전락될수밖에 없습니다. 력사적교훈은 군사는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국방공업은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이라는것을 가르치고있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상상을 초월하는 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의 위력을 떨치는 근본비결에 대한 력사적총화가 집대성된 명언인 동시에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군사선행의 원칙의 정당성에 대한 위대한 선언이 한마디로 집약된 명언중의 명언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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