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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혁명투사들이 위대한 장군님을 어버이수령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모실것을 누구보다 절절히 념원한데 대하여

2017-10-28   박상욱

1970년대초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어버이수령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모시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념원은 절절하였다. 특히 혁명의 1세대들인 항일혁명투사들의 념원은 그 누구보다 더 절절하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은 혁명투쟁의 력사적과정을 통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인간적으로 완전히 매혹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내이실 미래의 태양, 백두광명성으로 맞이한 항일혁명투사들은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와 조국해방전쟁시기, 전후복구건설시기의 력사적나날들에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에 인간적으로 완전히 매혹되였다. 이러한 매혹은 항일혁명투사들로 하여금 위대한 장군님을 어버이수령님의 후계자로 모시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게 하였다.

이에 대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생전에 항일혁명투사들이 위대한 장군님을 후계자로 한사코 추대한것은 무엇보다도 위대한 장군님께 인간적으로 매혹되였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김일이 늘 김정일동지처럼 수령께 충정을 다하는 충신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했다면 림춘추는 김정일동지처럼 혁명선배들을 존대하고 혁명전통을 열렬히 옹호하는 사람은 없고 김정일동지와 같은 위대한 사상의 대가, 령도의 대가가 없다고 하였으며 오진우는 김정일동지처럼 무비의 담력과 뛰여난 지략을 소유한 령장은 없다고 하였다, 최현과 리종산은 종종 김정일동지처럼 인정미가 풍부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고 하시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과 국가, 군대를 령도하셔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될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있었다.

백두산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을 맞이한 그날부터 항일혁명투사들의 마음속에는 장군님을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계승자로 높이 모시려는 념원이 깊이 뿌리내리였다.

그들은 혁명실천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우러러모셔야 어버이수령님의 의도대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수 있다는것을 철석의 의지로 굳게 확신하고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후날 항일혁명투사들이 위대한 장군님을 수령의 후계자로 내세운것은 김정일동지가 당과 국가, 군대를 령도해야 민족의 장래가 담보되고 백두산에서 개척한 주체의 혁명위업이 한치의 편차도 없이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발전될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있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항일혁명투사들이 김정일동지를 수령의 후계자로 추대했다는것은 곧 군대가 김정일동지를 민족의 령수로 내세웠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회고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어버이수령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높이 모시려는 항일혁명투사들과 전체 당원들, 인민들의 절절한 념원과 의지는 주체63(1974)년 2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5기 제8차전원회의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수뇌부에 높이 모실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을 채택함으로써 조직적의사를 통하여 빛나게 실현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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