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첫 당조직 건설동지사라는 명칭에 담겨진 김일성주석​님의
포부와 의지는 무엇입니까?

2017-07-08   김경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19(1930)년 7월 3일 중국 카륜의 진명학교에서 첫 당조직을 결성하시였습니다.

첫 당조직성원으로는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신 김형권동지를 비롯하여 차광수, 김혁, 최창걸을 비롯한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의 핵심성원들이 망라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첫 당조직에 건설동지사라는 소박한 명칭을 붙이시였습니다.

건설동지사!

이 명칭에는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의 첫걸음을 떼였고 생사를 같이할수 있는 동지들을 끊임없이 찾아내고 결속시켜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포부와 혁명적의지가 그대로 담겨져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동지는 곧 《제2의 나》이며 동지를 얻으면 천하를 얻을수 있다는것을 신조로 삼으시고 동지를 얻는 길, 동지를 위한 길이라면 자신의 한몸을 돌보지 않으시였으며 수천리길도 마다하지 않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먼저 동지를 얻고 그 다음에 무기를 얻으시였으며 동지들을 묶어세워 당조직을 내오시고 동지들을 발동하여 혁명을 하시였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동지애의 력사이며 《ㅌ.ㄷ》의 기치밑에 시작된 조선혁명은 동지애로 개척되고 동지애로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위업입니다.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