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남의 힘을 바라면서 옳고그른것도 가려보지 못하고 건달뱅이들한테 얼리워 여름내, 가을내 놀자판, 먹자판만 쫓아다니다가 굶어죽을 지경이 되여서야 잘못을 뉘우치는 토끼에 대한 이야기입니
 적을 잘 알고 적의 약점을 옳게 리용해야 싸움에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사람은 언제나 의리를 귀중히 여겨야 하며 행복한 생활은 오직 부지런하고 성실한 로동으로 창조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게으른 곰처럼 일하기 싫어하면 원쑤의 속임수에 넘어가 자신을 망칠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합니다.
 거부기처럼 오래 살지는 못했어도 동산을 위해 큰 일을 해놓은 옥토끼의 삶을 통하여 어떻게 사는것이 보람있게 사는것인가를 가르쳐줍니다.
 은혜갚은 개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사람이 의리를 저버리면 개보다 못하다는 말을 듣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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