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사람으로 된 형원숭이와 그냥 원숭이로 남아있게 된 동생원숭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지 부지런하고 머리를 써야 발전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평범한 나날에는 동무의 잘못을 대바르게 일깨워주고 위급한 때에는 한몸을 내대여 동무를 구원하는 주인공의 금량이의 우정이 참된 우정이라는것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의 힘과 재주가 아무리 뛰여나다 해도 여러 사람의 힘과 재주를 합친것보다는 못하며 저혼자만 제일인체 하다가는 큰 일을 망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것이 동무이며 참동이와 옥돌이처럼 동무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두렴없이 막아나서는것이 참된 우정이라는것을 보여줍니다.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는 착한 마음을 지닌 사람에게는 복이 차례지지만 자기만 생각하는 욕심쟁이는 망하고만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힘깨나 좀 쓴다고 작은 짐승들을 깔보던 장수곰이 봉변을 당하는 이야기를 통하여 혼자서는 결코 장수가 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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