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지주놈들이나 왜놈들과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으며 인민이 잘사는 세상을 찾자면 착취받고 억압받는 사람들이 모두다 혁명에 떨쳐나서야 한다는것을 보여줍니다.
 무슨 일이든 때가 있는것만큼 그때를 놓치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생긴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한날한시에 한 마을에서 태여난 두 소년의 서로 다른 운명을 통하여 자신의 앞길은 자신의 노력으로 열어나가야 한다는 생활의 귀중한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사람이 재물에 미치면 나중에는 친혈육조차 몰라보는 짐승보다 못한 의리없는 인간이 되고만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진짜 아름다움은 겉모습에 있는것이 아니라 동무들을 위하는 착한 마음에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일하기 싫어하고 놀고먹던 꿀꿀이가 나중에는 주인집의 잔치상에 오르고마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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