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아동
아동
아동
놀고먹던 꿀꿀이
이 이야기는 일하기 싫어하고 놀고먹던 꿀꿀이가 나중에는 주인집의 잔치상에 오르고마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금고기》와 《은고기》
진짜 아름다움은 겉모습에 있는것이 아니라 동무들을 위하는 착한 마음에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사람과 재물
이 이야기는 사람이 재물에 미치면 나중에는 친혈육조차 몰라보는 짐승보다 못한 의리없는 인간이 되고만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범을 타고 온 소년
한날한시에 한 마을에서 태여난 두 소년의 서로 다른 운명을 통하여 자신의 앞길은 자신의 노력으로 열어나가야 한다는 생활의 귀중한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산삼꽃
무슨 일이든 겁부터 앞세우면 별치 않은 곤난앞에서도 주저앉게 되며 억센 마음을 안고 대담하게 맞받아나가면 꼭 성공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엄마새이야기
자기는 죽으면서도 아기새들을 살리기 위해 한알의 딸기조차 먹지 않는 엄마새의 모습에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깊고 뜨거운 사랑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라는것을 잘 알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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