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아동
아동
아동
금붕어가 물어온 무우씨
착하고 마음씨 고운 은동이처럼 산과 강에서 자라는 리로운 동식물들을 사랑하고 잘 가꾼다면 반드시 자연의 혜택을 받아안게 된다는 생활의 소중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소년과 구렝이
이 이야기는 구렝이를 죽여버리고 마을사람들의 불행을 가셔준 소년처럼 죽음을 각오하고 나서면 그 어떤 강적과도 싸워 이길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기장나무
땀흘려 일하지 않고 건달을 부리는 농군에게 기장이 차례지지 않는것처럼 열매는 곧 자신의 땀과 노력이라는것을 가르쳐줍니다.
두 산골농민의 벼농사
제힘을 믿고 성실한 땀을 바쳐 행복을 가꾸는 사람에게는 풍년의 열매가 차례지지만 남의 힘만 바라다가는 김서방처럼 한해농사를 망치고만다는것을 교훈적으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원쑤를 갚은 소년
어떤 위급한 순간에도 겁먹지 않고 대담성을 발휘하고 지혜를 짜낸다면 뚫고나갈 길이 열린다는것을 깨우쳐주고있습니다.
산삼고개
동무를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사람이며 자기만 살겠다고 남을 죽음에로 밀어넣는 개팔이와 쇠팔이 같은 놈들은 너절한 인간쓰레기라는것을 보여주고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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