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사람은 언제나 의리를 귀중히 여겨야 하며 행복한 생활은 오직 부지런하고 성실한 로동으로 창조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게으른 곰처럼 일하기 싫어하면 원쑤의 속임수에 넘어가 자신을 망칠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합니다.
 거부기처럼 오래 살지는 못했어도 동산을 위해 큰 일을 해놓은 옥토끼의 삶을 통하여 어떻게 사는것이 보람있게 사는것인가를 가르쳐줍니다.
 일하지 않고 놀면서 오래 살기만을 바라던 호랑이가 병에 걸려 죽는 이야기를 통하여 로동을 떠나서는 건강할수 없으며 참다운 행복을 누릴수도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속담에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는 말이 있듯이 일하기 싫어하면 꿀꿀이네 형제처럼 추운 겨울에 쪽박을 차고 남의 집 문을 두드리는 신세를 면치 못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
 까치처럼 자기 힘을 믿지 못하면 겁부터 먹게 되고 나중에는 원쑤앞에 굴복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