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이 이야기는 사람이 재물에 미치면 나중에는 친혈육조차 몰라보는 짐승보다 못한 의리없는 인간이 되고만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진짜 아름다움은 겉모습에 있는것이 아니라 동무들을 위하는 착한 마음에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일하기 싫어하고 놀고먹던 꿀꿀이가 나중에는 주인집의 잔치상에 오르고마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있지도 않는 《귀신》이나 《하느님》따위를 믿을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힘을 믿고 자신의 노력으로 생활을 개척해나가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남의 힘을 바라면서 옳고그른것도 가려보지 못하고 건달뱅이들한테 얼리워 여름내, 가을내 놀자판, 먹자판만 쫓아다니다가 굶어죽을 지경이 되여서야 잘못을 뉘우치는 토끼에 대한 이야기입니
 적을 잘 알고 적의 약점을 옳게 리용해야 싸움에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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