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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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벗어진 앵무새
제 생각은 없이 남의 말을 졸졸 따라 외우기만 하다가 망신하고 쫓겨가는 앵무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울리지 않은 종
옛날 한 소년이 묘한 꾀를 써서 도적을 잡아내는 이야기를 통하여 봉건통치배들의 어리석음과 도적심보, 우리 인민의 슬기로운 지혜를 보여줍니다.
불씨를 찾아온 아왕녀
죽음을 무릅쓰고 끝내 불씨를 찾아오는 아왕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것보다 더 큰 보람, 더 큰 행복은 없다는것을 보여줍니다.
보물통과 빈통
머리에 든것이 없는 사람들은 소리가 요란한 빈통처럼 큰 소리를 치기 좋아하지만 머리속에 든것이 많은 사람일수록 말없이 모든 일을 실속있게 해나간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곰동산과 토끼동산
나무를 아끼고 사랑하며 산과 강을 잘 보호하고 다스리는것이 바로 자신을 위한 중요한 일이라는것을 보여줍니다.
약샘을 찾아 떠난 두소녀
이 이야기는 주인공 옥이처럼 마음이 착하고 아름다와야 사람들로부터 진정한 사랑과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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