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죽음을 무릅쓰고 끝내 불씨를 찾아오는 아왕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것보다 더 큰 보람, 더 큰 행복은 없다는것을 보여줍니다.
 옛날 한 소년이 묘한 꾀를 써서 도적을 잡아내는 이야기를 통하여 봉건통치배들의 어리석음과 도적심보, 우리 인민의 슬기로운 지혜를 보여줍니다.
 제 생각은 없이 남의 말을 졸졸 따라 외우기만 하다가 망신하고 쫓겨가는 앵무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무슨 일이나 힘만 가지고서는 안되며 반드시 지혜를 함께 갖추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마음만 굳게 먹으면 그 어떤 원쑤와 싸워서도 승리할수 있다는 참뜻을 안겨주는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어려도 지혜를 짜내고 용감하게 싸운다면 제아무리 큰 힘을 가진 원쑤라도 얼마든지 쳐물리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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