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 이야기
 사람으로 된 형원숭이와 그냥 원숭이로 남아있게 된 동생원숭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지 부지런하고 머리를 써야 발전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평범한 나날에는 동무의 잘못을 대바르게 일깨워주고 위급한 때에는 한몸을 내대여 동무를 구원하는 주인공의 금량이의 우정이 참된 우정이라는것을 보여줍니다.
 지주놈들이나 왜놈들과는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으며 인민이 잘사는 세상을 찾자면 착취받고 억압받는 사람들이 모두다 혁명에 떨쳐나서야 한다는것을 보여줍니다.
 한 사람의 힘과 재주가 아무리 뛰여나다 해도 여러 사람의 힘과 재주를 합친것보다는 못하며 저혼자만 제일인체 하다가는 큰 일을 망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것이 동무이며 참동이와 옥돌이처럼 동무를 위해서라면 죽음도 두렴없이 막아나서는것이 참된 우정이라는것을 보여줍니다.
 무슨 일이든 때가 있는것만큼 그때를 놓치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생긴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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