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제
《북과 남은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통일의 동반자로서 함께 손잡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는것은 북과 남이 화해하고 신뢰하기 위한 출발점이며 전제입니다.》
오늘은 5월 23일입니다
∙주체57(1968)년 5월 2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기계공업부문 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시면서 세멘트, 강재생산을 위한 설비생산대책에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주체97(2008)년 5월 23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일군들과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 기술개건사업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