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nat_counter_ion SET VisitorDaily=VisitorDaily+1 , VisitorTotal=VisitorTotal+1 , PageDaily=PageDaily+1, PageTotal=PageTotal+1, _Daily=_Daily+1, _Total=_Total+1 WHERE CountDate="2016-02-07" 《우리민족강당》

절세위인들의 명언, 명제중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어머니당의 품이다.》
《인민이 있어 당도 있고 조국도 있다.》

주체54(1965)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함흥시 흥남구역 마전협동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55(1966)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새로운 혁명문학을 건설할데 대하여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주체37(1948)년 남조선에서 미제와 리승만괴뢰도당의 《단선》, 《단정》책동을 반대하는 대중적인 2.7구국투쟁이 일어났다.

 

절세위인들의 명언, 명제중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어머니당의 품이다.》
《인민이 있어 당도 있고 조국도 있다.》

오늘은 2월 7일입니다

주체54(1965)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함흥시 흥남구역 마전협동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55(1966)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새로운 혁명문학을 건설할데 대하여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주체37(1948)년 남조선에서 미제와 리승만괴뢰도당의 《단선》, 《단정》책동을 반대하는 대중적인 2.7구국투쟁이 일어났다.